보도자료

[17.2.8_아시아경제] 성동구 ‘4차산업혁명체험학습센터' 개관

작성자
sdcenter
작성일
2017-10-11 08:20
조회
1314

성동구 '4차산업혁명체험학습센터' 개관 


20개 초중학교로 드론감독· 로봇전문가가 찾아가는 진로 교육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청소년들이 드론, 3D 프린팅, 소프트웨어 교육 등을 한 곳에서 체험하면서 창의적인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7월 ‘4차산업혁명체험학습센터’를 행당동에 개관한다.

 
학생들이 체험하게 될 대표적인 직업은 드론감독, VR(가상현실)전문가, 로봇전문가 등으로 드론감독의 경우 드론의 원리이해 및 비행 실습이 이루어지며, VR(가상현실)전문가는 VR 콘텐츠 체험, 로봇전문가는 로봇을 통한 동작원리 시연 및 전자공학 키트 제작하기, 3D프린팅전문가는 3D프린터 펜을 이용한 작품 만들기, 프로그래머는 컴퓨터를 활용한 프로그래밍 실습, 앱개발자는 스크래치 실습, 항공기조종사는 비행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체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뿐 아니라 미래 인재 양성을 미리 준비하는 성동구의 노력은 남다르다. 구는 인공지능, 로봇기술, 생명과학이 주도하는 차세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소프트웨어라는 생각에서 고학력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2015년부터 컴퓨터 코딩 교육선생님을 양성, 총 115명의 교육 강사를 배출하였으며, 양성된 강사는 지난해 무학초, 한양초, 동마중 등 성동구 관내 14개 초·중학교에서 코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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