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2.27_아시아경제] 성동구, 4차산업시대 일꾼 양성 취업시킨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3-16 15:21
조회
358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오는 3월부터 4차산업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인공지능(AI)과 드론분야 전문가 양성과정을 개발·운영하고 즉각적인 취업으로 연계한다.

인공지능(AI) 기술 및 빅데이터 등 4차산업 시장 규모는 급속히 확대되고 있는 반면 기업은 즉시 활용 가능한 인재 부족과 잦은 이직에 따른 인력 관리 부담 및 양질의 인재 채용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구는 기업과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 및 교육훈련 과정을 개발해 운영, 4차산업 유관 기업체와의 인재고용 협약을 통해 수료생들을 즉시 채용으로 연계하는 ‘채용 확정형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과정은 ‘인공지능(AI)분야 청년인재 양성’과 ‘드론 전문가 양성’ 2개 분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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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는 지자체 최고(最高)의 실내 드론 연습장을 포함한 코딩, 3D프린팅, AR·VR 등 4차산업을 체험할 수 있는 ‘성동 4차산업혁명체험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3D프린팅 교육 및 실습이 가능한 ‘메이커스페이스’를 조성해 ‘3D프린터 운용기능사 국가자격 대비과정’을 운영하는 등 4차산업 분야 교육 및 인재육성에 선도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청년들에게 4차 산업분야의 고도화·전문화된 기술을 교육시키고, 이를 토대로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성동구 홈페이지(http://www.sd.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기사전문보기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22706521817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