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2.13_서울시정일보] [우한폐렴] 총력 방역. 서울 성동구, 공공시설에 열화상카메라 53대 설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2-1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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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정일보] 서울 성동구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지역 내 공공시설 45개소에 총 53대의 열화상카메라를 전면 설치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성동구청 1층 서문과 남문 출입구에 청사 출입자들의 발열상태를 체크하는 열화상 카메라 설치를 시작으로 지난 5일 부터는 동주민센터 17개소를 비롯 구립도서관, 복지관, 체육 및 문화센터 등 45개소에 카메라 설치 47대, 예비보유 6대로 총 53대의 카메라를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열화상카메라 설치 출입구 이외 모든 출입구는 전면 폐쇄함으로써 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있다.

현재 공공시설 등 다중이용공간에는 열화상카메라 설치 외에도 정기적인 방역과 손소독제와 마스크, 온도계 비치 및 예방수칙 게첨 등 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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