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2.03_아시아경제] 몽골 대표단 ‘성동4차산업혁명센터’ 방문 감탄해 한 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2-0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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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지난달 29일 성동구 행당동에 위치한 ‘성동4차산업혁명센터’는 몽골 울란바토르시 바이양걸구에서 온 대표단들이 생애 처음으로 드론을 날리며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와 2018년8월 자매결연을 맺은 몽골 바이양걸구 대표단이 지난달 28일 성동구를 방문했다. 어덩튜야 구청장을 비롯한 대표단은 4박5일 일정으로 성동구의 주요 시설과 정책을 벤치마킹했다.

대표단의 가장 큰 관심을 끈 것은 ‘성동4차산업혁명센터’였다. 센터를 들어서자 마자 마주한 15.25m 높이의 실내드론장은 방문자들을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2017년 문을 연 센터는 2019년 한 해만해도 150여개의 국내·외 지자체 및 단체가 견학 및 벤치마킹을 위해 다녀갔다. 국내의 유명세를 넘어 이제는 성동구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의 첫 번째 방문 코스가 됐다. 연면적 1263㎡(2층) 규모로 1층에는 실내드론장을 비롯 AI 기반의 ‘메이커 스페이스, 1인 방송 스튜디오 ‘미디어 Lab’이 위치해 있고 2층은 사물인터넷, VR/AR, 인공지능 로봇과 빅데이터까지 4차산업혁명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교육공간이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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