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9.07.30_헤럴드경제] 스리랑카 대표단, 성동구 아동친화도시 우수사례 배운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7-31 09:44
조회
120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티야가라자 사라바나파반 스리랑카 바티칼로아 시장과 유니세프 스리랑카사무소 관계자 등 스리랑카 대표단 8명이 아동친화도시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구를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

바티칼로아는 스리랑카의 동부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 아동 인구가 전체 인구의 약 30%를 차지한다. 아동정책에 관심이 많은 티야가라자 사라바나파반 바티칼로아 시장은 스리랑카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유니세프 스리랑카 사무소 요청에 따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주선한 것으로 대표단은 한국의 아동친화 우수사례를 견학하기 위해 성동구를 포함해 3개 지자체를 4박 5일 일정으로 방문했다.

지난해 2월 전국에서 23번째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은 성동구는 올해 어린이날 ‘아동친화적 환경 조성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전날 스리랑카 대표단을 직접 맞이한 정원오 구청장은 성동구 소개와 아동친화도시의 조성 과정, 아동이 참여하고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위한 아동친화도 6개 영역별 우수사업 등을 소개했다.

방문단은 특히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 예산, 실종아동 찾기 사업인 사이렌, 4차산업혁명체험센터 운영, 결식아동 지원, 어린이참여위원회, 아동 정책 참여 방법, 장애아동 지원 등 아동정책 전반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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